(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NYS:BRK.A)가 옥시덴털 페트롤리엄(NYS:OXY) 주식을 추가로 사들이면서 지분을 25.8%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26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 B(NYS:BRK.B)는 옥시덴털 페트롤리엄(NYS:OXY)의 주식 390만주를 63달러 수준에 추가 매수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B(NYS:BRK.B)의 옥시덴털 페트롤리엄(NYS:OXY)에 대한 지분은 2억2천800만주 145억달러 상당으로 늘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양식 4의 공시 자료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 B(NYS:BRK.B)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옥시덴털 페트롤리엄(NYS:OXY)의 주식을 추가 매수했고 현재 전체의
25.8%를 보유하고 있다.
옥시덴탈은 이날 뉴욕증시에서 오전 10시04분 현재 0.3% 가까이 상승한 63달러 언저리에서 거래되고 있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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