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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GDP 발표에 '강한 숫자…경기침체 조짐 보이지 않는다'

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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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연합뉴스 자료 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보고서 발표 이후 매우 강한 숫자라며 경기 침체 신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2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옐런 미 재무장관은 워싱턴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 GDP 보고서와 관련해 "여기서 경기 침체 신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경제성장률은 2.5% 수준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가진 상황은 미국 경제에 대한 매우 좋은 결과와 함께 소프트랜딩(연착륙)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미 상무부는 이날 계절 조정 기준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4.9% 증가했다고 잠정 집계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예상치였던 4.7%보다 높은 수준이다.

3분기 성장률은 직전 수치인 2분기의 성장률 확정치(2.1%↑)도 두 배 이상웃돌았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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