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미 재무부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 재무부의 7년물 입찰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미 재무부에 따르면 7년물 미 국채 발행금리는 4.908%로 입찰 당시 시장평균수익률(WI) 4.91%보다 낮았다.
응찰률은 2.70배로 6개월 평균 2.73배보다 적었지만 이전의 2.47배보다 많았다.
해외 투자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70.6%로 6개월 평균 70.4%보다 높았다.
미국내 투자자 수요인 직접낙찰률은 18.4%로 이전 6개월 평균 17.6%보다 높았다.
한편, 딜러가 국내 투자자로부터 남은 자금을 가져가는 비율은 10.98%로 6개월 평균 12.0%보다 낮았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BMO캐피털의 벤 제프리 전략가는 "재무부의 7년만기 국채 매도는 견고했다"며 "채권 강세가 종일 지속됐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년물 미 국채수익률은 장중 5.01%까지 낮아졌고, 10년물 수익률은 4.85%대까지 낮아졌다. 30년물 수익률은 4.99%대를 기록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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