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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0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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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NH투자증권안기태3.5%0.0%10월은 계절적으로 전월 대비 CPI상승률 낮은 편
교보증권신윤정3.6%0.14%없음
메리츠증권이승훈3.4%-0.1%9월까지 CPI 급등에 기여했던 농산물 가격 상승세가 멈추고 재차 안정화되는 흐름. 이에 따라 전월 대비 물가하락 예상. 근원물가는 서울 지하철 요금 인상 여파가 반영되고, 석유류는 9월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도입단가 상승 영향에노출. 이것이 농산물 가격 하락 영향을 상쇄하는 정도.국내 소비자물가는 연말까지 3%대를 유지하다가, 내년 들어 2%대로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바클레이즈손범기3.6%0.1%당사는 기존 전망보다 물가 상승둔화세가 느릴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10월 물가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3.6%로, 9월 3.7%에서 소폭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주요 상승 압력은 농산물, 유가, 및 지하철, 우유 등의 가격 인상에서 기인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둔화세는 약하게 나타나겠지만, 근원물가 둔화세는 좀 더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크레디 아그리콜김연진3.5%0.0%10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5% 상승하며 9월의 3.7%에 비해 둔화할 전망. 추석 이후 식품 가격이안정세를 보이고 국내 에너지 가격도 9월에 비해서 소폭 하락함. 다만 주요 지역 대중교통 요금 인상및 유제품과 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3% 중반대 물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전규연3.7%0.2%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3.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팔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헤드라인 물가 상승 경계감이 지속될 것. 교통비 인상 이후 공공서비스 물가 상승세가이어지고 있는 점도 부담. 다만 명절 이후 농산물 가격 반등 효과가완화되고 낮은 임금 상승 압력이근원 물가의 상승을 제한할 것. 연말까지 소비자물가는 3% 중반대에머물 것으로 전망되며, 지정학적리스크로 인해 물가의 상방 리스크가 높아진 상황이지만 수요 측 물가 상승 요인이 크지 않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봄
하이투자증권박상현3.7%0.2%10월 소비자물가 상승 폭은 9월 급등보다 진정될 전망임. 다만, 에너지 가격 불안 및 일부 농산물 제품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 비 상승 흐름은 이어질 전망임. 또한 전년 동월 기준 물가 상승률 역시 기존 예상 궤도를 벗어나는 등 물가 불안이 재연될 전망임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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