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신한라이프가 3분기 누적 기준 4천276억원으로 사상 최대 당기순익을 거뒀다.
27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한 4천276억원이었다.
신한라이프의 2023년 9월 말 기준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7조2천억원이며 킥스(K-ICS) 비율 잠정치는 214%였다.
다만 3분기 순익은 1천159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34.8% 감소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평가손 등 유가증권 손실이 반영된 영향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보험영업 개선에 따른 CSM상각 증가로 보험영업손익이 증가했다"며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손익 감소로 순이익은 줄어들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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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hwang@yna.co.kr
황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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