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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6조8천억 발행…금주 만기 2조2천억

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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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0월 22~28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815억 원으로 집계됐다.

3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3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은 7천800억 원, IBK투자증권은 6천800억 원, 신한투자증권은 6천459억 원, 하나증권은 4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196억 원이었다.

이번 주(10월 29일~11월 4일) 20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2천452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4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4천억 원, IBK투자증권 3천억 원, 부국증권 1천920억 원, 현대차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은 각각 1천8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96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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