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본 증시가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번 주 일본은행(BOJ)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이벤트가 예정된 가운데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30일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전 9시 27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27.76포인트(1.06%) 하락한 30,663.93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1.74포인트(0.96%) 내린 2,232.91을 나타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일본을 비롯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를 대기하며 하락세로 출발했다.
BOJ 금융정책결정회의가 30~31일 열리는 가운데 시장은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도 주 중반 예정된 가운데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이는 모습이다.
달러-엔 환율은 현재 0.06% 상승한 149.781엔 수준에서 등락 중이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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