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3O일 대만증시는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를 주목하며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5.07포인트(0.09%) 오른 16,149.68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해 장중 내내 등락을 반복하며 소폭 반등했다.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격 소식으로 인한 지정학적 위험 확대와 이번주에 발표되는 미국 10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ㆍ실업률, 공급관리협회(ISM) 비제조업 PMI 등의 지표를 대기하며 대만시장은 방향성 탐색에 나섰다.
시장은 이달 31일(현지시간)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업종 가운데 반도체와 전자는 각각 0.69%, 0.30% 상승했다.
오후 2시 52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9% 내린 32.403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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