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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올해 3분기 독일 경제가 예상보다 덜 둔화되면서 경기 침체를 피해갔다.
30일(현지시간) 독일 통계청에 따르면 3분기 독일 국내총생산(GDP) 예비치는 전분기 대비 0.1% 감소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2보다 마이너스폭이 적었다.
올해 1분기와 2분기 GDP 수치는 모두 상향 수정됐다.
2분기 GDP는 0.00%에서 0.1%로, 1분기는 -0.1%에서 0.00%로 수정됐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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