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
| "시장금리는 횡보 장세 보일 전망. 다만, 대외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 전까지금리 하단은 견고한 흐름 보일 것으로 판단. 장기물 금리는 박스권 등락 예상.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일부 재부각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펀더멘탈상 금리상승 요인은 제한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98% | 4.25%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미국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여부에 대한 확신이 11월 FOMC에서 강화되긴 어려울 전망. 계속되는 연준 통화정책 경계 속 11월 국고 3년은 기준금리 대비 35~55bp 내 흐름 보일 전망. 높은 미국 금리 영향력은 장기 국고채에 더 크게 반영. 미국 국채 10년 금리 추가 상승 경계 속 11월 국고 10년 금리도 4%대 흐름을이어갈 전망. 국고 3년 대비 25~30bp 내외 흐름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0% | 4.28%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 국내 채권시장, 강세 전망. 미국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이어지고 있으며,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유동성 및 신용시장 긴축 위험 등을 고려할 때 채권시장 약세 재료의 영향(연착륙 기대, 미 국채 수급 이슈 등)은 완화될 것. 10월 미국리테일 가솔린 가격 하락하는 등 헤드라인 인플레도 하락세 재개될 것. 연준 추가 긴축 부담 낮아지면서 채권시장 투자 심리도 서서히 개선되며 금리 안정에기여할 전망.- 국내 인플레는 경험적으로 4사분기 반락. 10월 CPI 둔화, 미국근원 물가 하락, 글로벌 경기 하락세 확인될 것. 더불어 11월 FOMC 및 금통위금리 동결 전망. 11월 FOMC에서는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최근 장기금리 상승이 긴축 일부를 대신할 수 있다는 기존의 스탠스 유지할 것. 국내물가 안정 여부 확인 후 11월 금통위도 10월 대비 매파 기조 다소 완화될 것.기재부의 국고채 장기 구간 비지표물 바이백 조치도 원화채 장기금리 안정에 기여할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95% | 4.03% |
| 조용구 신영증권 | |
| "11월에도 미국 재정적자와 미 국채 수급 관련 재료의 영향이 채권시장에 가장민감하게 반영될 것. FOMC는 금리를 동결하는 가운데 장기금리 상승에 대한 스탠스에 주목됨.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지속해 이어진 미 국채 베어 스티프닝 압력이 완화되어야 국고채 금리도 커브가 다소 플랫해지는 방향으로 돌아올 듯.한미 장기금리 스프레드는 역전 폭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0% | 4.20%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물가 우려와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으로, 4%대 상승. 높은 수준의 기준금리 지속으로 하방경직적 흐름 이어질 듯. 커브 구조 변화에 따라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 압력. 국내시장도 연동하는 가운데, 장기채권 수급 불안. 우량 장기채권 공급 우려 등 수급 불안 반영한 장기금리 등락."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98% | 4.17%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대내외 통화정책 긴축 강도는 최소 상반기까지 유지될 전망. 물가가 2024년에도 목표 수준에 수렴할 가능성이 작아졌고, 가계부채 디레버리징도 필요하기 때문. 금리는 높은 수준이 당분간 유지될 것. 이제부터는 Longer를 반영할 시기."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7% | 4.30% |
| 강승원 NH투자증권 | |
| "시장의 노-랜딩 내러티브는 연준의 긴축 효과가 여전히 잠복 상태이기 때문에가능. 다만, 9월 FOMC를 변곡점으로 미국 금융 환경은 이제야 긴축 중. 연말~연초 내러티브 전환을 전망하며 '24년 통화정책의 핵심 테마는 국가별 차별화가될 것. 한국은 2분기부터 금리인하 단행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98% | 4.17% |
| 김상훈 하나증권 | |
| "연준 금리 인상 마무리 기조가 확인되어야 국내 금리도 점진적 하향 안정화를모색할 수 있을 것. 내년 하반기 인하 전망하는 가운데 내년 2분기부터 금리 하단 점차 낮아질 것. 10년물은 미 재무부 4분기 리펀딩 계획 결과에 따라 방향성은 달라질 것. 단, 미 셧다운 우려 확대와 재무부의 단기채 비중 확대를 통한자금 조달 스탠스가 확인될 경우 장기물 기간 프리미엄은 상단을 잡아나갈 것.이 경우 국내 장기물 금리도 대내 여건에 연동되며 점차 하단을 낮춰갈 것으로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5% | 4.28% |
| 안예하 키움증권 | |
| "11월 국고채 금리는 높은 금리 수준에서 박스권 등락 예상. 미 연준 통화정책불확실성이 여전히 지속될 수 있는 만큼 미 국채 금리의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예상함. 미 국채 금리에 연동되는 경향이 강화된 만큼 미 국채 금리도 상승 리스크가 높은 만큼 국내 금리 또한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함. 11월 금통위도 금리 동결 예상되나 불확실성이 이어진다는 측면에서 매수 심리 회복은 제한될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5% | 4.22% |
|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 |
| "연내 기준금리 동결 전망. 미국 국채금리 약세에 연동되며 단기물의 기준금리상회 현상 지속될 것. 10월 금통위 통방문에서 고금리 장기화 기조가 확인된 점도 금리 부담으로 작용. 미국 장기국채 금리 약세에 연동되며 국내도 커브 스팁이 장기화하는 중. 다만 최근 초장기채 구간의 강세 등을 고려할 때 국내 성장의 하방 위험이 점진적으로 국내 장기물에 반영될 수 있음. 3/10년 기준 스프레드 20bp 이상에서는 장기채 수요 유입될 것으로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4% | 4.22% |
| 임재균 KB증권 | |
| "현재 금리는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10월 말 주요 이벤트 (BOJ 금정위, FOMC,미 재무부 채권 발행 계획, 10월 미국 고용지표) 이후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되면서 금리는 반락할 전망. 다만, 한국도 물가 경로를 고려하면 인하 시점은 빨라야 2024년 3분기로 판단. 금리 하락 폭의 눈높이는 낮춰야 한다고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0% | 4.22% |
|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 |
| "이스라엘 전쟁 이후 유가를 비롯하여 글로벌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다행히 유가가 80달러 초중반에서 안정되고 있어서 물가 상승 압력은 높지 않지만, 여전히 미국 경기지표가 양호하고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11월과 연말에 물가 상승률은 높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물가 상승은 어느 정도 서서히 낮아질 것이라 기대하면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있습니다. 11월에 있을 미국과 한국 통화 정책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이며, 아직 금리 인상 여지를 남겨두는 매파적인 발언이 예상됩니다. 여전히 미국의 소비 고용 등 양호한 모습이지만 경기 모멘텀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는 모습이 보이면 채권시장은 고점을 확인하며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예상하기 어려운 지정학적 리스크와 연말 북클로징을 앞두고 시장참여자들은 조심스러운 접근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말 크레딧시장은 은행채, 여전채 등 발행물량이 많을 것으로 보여 약세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4.00% | 4.15% |
ebyun@yna.co.kr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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