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이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9월 완전 실업률(계절조정치)는 2.6%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전월치인 2.6%와 동일한 수준이며, 전월의 2.7%에서 하락한 것이다.
구직자 대비 일자리의 비율은 1.29%로, 전월과 동일했다. 이는 구직자 100명당 129개의 일자리가 있었다는 의미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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