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대표적인 인슈어테크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와 '스포츠 꿈나무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골프대회는 스포츠 희망 나눔 후원기금을 조성해 대한민국을 끌어나갈 미래의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기부금은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 후원 및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일 강원도 홍천 샤인데일CC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한승표 굿리치 대표와 박노준 국가대표선수협회 회장, 유남규 부회장을 비롯해 수많은 스포츠 스타가 참석했다. 김광선(복싱), 이충희(농구), 조계현(야구), 송진우(야구), 이상훈(야구), 홍성흔(야구), 박미희(배구), 김세진(배구), 최진철(축구), 최현호(핸드볼), 박장순(레슬링), 노갑택(테니스), 신기성(농구) 선수 등이 나서 자리를 빛냈다.
굿리치와 국가대표선수협회는 앞서 지난 5월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한 각종 이벤트 기획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보조를 맞춰나갈 예정이다.
한승표 굿리치 대표는 "재능과 자질을 갖춘 스포츠 꿈나무들이 힘든 여건 속에서도 운동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게 돼 감회가 깊다"며 "굿리치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전개해 이들의 꿈을 응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노준 국가대표선수협회 회장은 "국내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GA 굿리치와 대한민국 스포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앞으로 스포츠 꿈나무들이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갈 역군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선순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nkhwang@yna.co.kr
황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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