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호주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오는 11월 2일 6천만호주달러(약 514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다.
금리는 6.34%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33년 11월 2일이다.
ING은행이 발행 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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