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홍콩달러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11월 1일 3억7천500만 홍콩달러(약 647억원) 규모 홍콩 달러채를 발행한다.
금리는 5.0%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5년 5월 1일이다.
HSBC은행이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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