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하나증권이 자금 조달을 위해 540억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오는 11월 1일 4천만달러(약 540억원) 규모 달러채를 발행한다.
금리는 6.8%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11월 1일이다.
크레디아그리콜 CIB가 발행주관사를 맡는다.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