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지난 9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전월과 비교해 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독일 연방 통계청이 31일 발표했다.
이날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다. 시장 전망치는 전월비 0.5% 증가였다.
독일의 소매판매는 지난 8월에도 전월 대비 1.2% 감소했는데 9월에도 감소세를 이어가게 됐다.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4시 10분 현재 뉴욕 전장 대비 0.07% 내린 1.06064%를 기록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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