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네이버는 자사주 3천53억원어치를 소각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소각 대상 주식은 총 164만491주로, 네이버 총 발행 주식의 1%에 해당한다.
지난 5월 네이버는 향후 3년간 매년 발행 주식의 1%를 자사주를 활용해 소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네이버 주가는 이날 18만7천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날 대비 0.7% 상승했다.
최근 한 달간 네이버 주가는 2% 내렸으며, 연간으로는 4.4% 올랐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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