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미국의 거대 그룹인 제너럴 일렉트릭(NYS:GE)에서 기업 분할을 통해 탄생한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NAS:GEHC)의 주가가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NAS:GEHC)가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NAS:GEHC)는 48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조정 기준으로 주당 순이익(EPS)이 99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가는 매출 48억달러, EPS 90센트를 예상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5.4%를 기록했다. 월가는 약 14%의 영업이익률을 예상했다.
잉여현금 흐름은 5억 7천만 달러로 나타났다. 회사는 3.70달러에서 3.85달러였던 연간 EPS 예상 범위를 고수했다.
해당 예상 범위는 4분기 EPS가 94센트에서 1.09달러라는 의미다. 월가는 4분기에 EPS가 1.14달러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NAS:GEHC)는 올해 들어 약 13% 상승했다.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NAS:GEHC)는 2024년 예상 수익의 15배 미만에 거래되고 있다.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NAS:GEHC)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3% 이상 오른 65달러 언저리에서 거래되고 있다.
관련종목: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NAS:GEHC),SPDR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ETF -(SGS:D07),S&P 500(SPI:SPX)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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