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8%↑ S&P500 0.65%↑ 나스닥 0.4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0.3bp 하락한 4.874%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52% 상승한 106.670
-WTI : 1.29달러(1.57%) 떨어진 배럴당 81.02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상승세로 전환.
화이자는 분기 손실 규모가 예상보다 컸다는 소식에도 주가가 강보합세를 기록.
캐터필러의 주가는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4분기 매출이 작년보다 약간 높아지는 데 그칠 것이라고 밝혀 6% 이상 하락.
△ 미국 국채 가격은 보합권에서 혼조. 투자자들은 FOMC 회의 결과와 재무부의 4분기 차입 계획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나타내.
달러화 가치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일본은행의 정책 수정에 엔화가 급락한 여파로 강세를 기록.
*데일리 포커스
-드러켄밀러 "옐런, 제로금리 때 뭐 했나…가장 큰 실수 저질러"[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156]
미국 헤지펀드 전설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초저금리 환경에서 장기물 국채를 발행하지 않은 것을 역대급 실수라고 지적.
드러켄밀러는 한 대담에서 "재닛 옐런이 정치적 근시안에 빠졌든 어쨌든 2년물을 15bp에 발행하고 있었다. 당시 그녀는 10년물을 70bp에, 혹은 30년물을 180bp에 발행할 수 있었다"라고 회고.
드러켄밀러는 "말 그대로 알렉산더 해밀턴(미국 초대 재무장관) 때로 거슬러 올라가면 재무부 역사상 가장 큰 실수가 옐런의 접근법이다"라고 비판.
-美 3분기 고용비용지수 전분기比 1.1%↑…예상치 소폭 상회[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148]
미 노동부에 따르면 3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계절 조정 기준 전 분기 대비 1.1% 상승.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인 1.0% 상승을 소폭 웃돌며, 2분기 기록한 1.0% 상승도 상회.
올해 3분기 고용비용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4.3% 상승. 이는 전 분기의 4.5% 상승보다 둔화한 것.
-유로존 3분기 GDP 성장률 전분기比 -0.1%…깜짝 역성장[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146]
유로존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가 마이너스대를 기록해 예상과 달리 깜짝 역성장을 기록.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31일 유로존의 계절 조정 3분기 GDP가 전 분기보다 0.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제로(0) 성장과 달리 역성장한 것.
3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0.1% 증가해 시장이 예상한 0.2% 증가를 밑돌아.
2분기 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0.1%에서 0.2%로 상향 수정.
유로존의 GDP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은 2022년 1분기 이후 처음. 당시 GDP 성장률은 -0.1%를 기록.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
▲0930 일본 10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45 미국 10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300 미국 10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PMI
▲0300(2일) 미국 FOMC 기준금리 결정
문정현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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