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뉴욕 마켓 브리핑](11월1일)

23.11.01.
읽는시간 0

*10월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8%↑ S&P500 0.65%↑ 나스닥 0.4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0.3bp 하락한 4.874%

-달러화 : 엔화와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52% 상승한 106.670

-WTI : 1.29달러(1.57%) 떨어진 배럴당 81.02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상승세로 전환.

화이자는 분기 손실 규모가 예상보다 컸다는 소식에도 주가가 강보합세를 기록.

캐터필러의 주가는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4분기 매출이 작년보다 약간 높아지는 데 그칠 것이라고 밝혀 6% 이상 하락.

△ 미국 국채 가격은 보합권에서 혼조. 투자자들은 FOMC 회의 결과와 재무부의 4분기 차입 계획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나타내.

달러화 가치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일본은행의 정책 수정에 엔화가 급락한 여파로 강세를 기록.

*데일리 포커스

-드러켄밀러 "옐런, 제로금리 때 뭐 했나…가장 큰 실수 저질러"[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156]

미국 헤지펀드 전설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초저금리 환경에서 장기물 국채를 발행하지 않은 것을 역대급 실수라고 지적.

드러켄밀러는 한 대담에서 "재닛 옐런이 정치적 근시안에 빠졌든 어쨌든 2년물을 15bp에 발행하고 있었다. 당시 그녀는 10년물을 70bp에, 혹은 30년물을 180bp에 발행할 수 있었다"라고 회고.

드러켄밀러는 "말 그대로 알렉산더 해밀턴(미국 초대 재무장관) 때로 거슬러 올라가면 재무부 역사상 가장 큰 실수가 옐런의 접근법이다"라고 비판.

-美 3분기 고용비용지수 전분기比 1.1%↑…예상치 소폭 상회[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148]

미 노동부에 따르면 3분기 고용비용지수(ECI)는 계절 조정 기준 전 분기 대비 1.1% 상승.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인 1.0% 상승을 소폭 웃돌며, 2분기 기록한 1.0% 상승도 상회.

올해 3분기 고용비용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4.3% 상승. 이는 전 분기의 4.5% 상승보다 둔화한 것.

-유로존 3분기 GDP 성장률 전분기比 -0.1%…깜짝 역성장[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146]

유로존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예비치가 마이너스대를 기록해 예상과 달리 깜짝 역성장을 기록.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31일 유로존의 계절 조정 3분기 GDP가 전 분기보다 0.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제로(0) 성장과 달리 역성장한 것.

3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0.1% 증가해 시장이 예상한 0.2% 증가를 밑돌아.

2분기 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0.1%에서 0.2%로 상향 수정.

유로존의 GDP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은 2022년 1분기 이후 처음. 당시 GDP 성장률은 -0.1%를 기록.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

▲0930 일본 10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45 미국 10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300 미국 10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PMI

▲0300(2일) 미국 FOMC 기준금리 결정

문정현

문정현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