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우리나라 수출이 13개월 만에 반등했다.
관세청은 10월 통관기준 수출이 전년 동월보다 5.1% 증가한 55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9.7% 감소한 535억달러였고 무역수지는 16억달러 흑자였다.
10월 수출입 실적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금융기관 10곳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월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23% 증가한 556억9천7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수입은 전년 대비 4.51% 감소한 565억100만달러, 무역수지는 8억400만달러 적자로 관측됐다.
hjlee2@yna.co.kr
이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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