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일 대만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37.29포인트(0.23%) 오른 16,038.56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하였으나 꾸준히 낙폭을 키우다 반등에 성공했다.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캐세이금융지주는 각각 0.19%, 1.14% 상승했다.
오후 2시 43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0% 오른 32.465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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