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67%↑ S&P500 1.05%↑ 나스닥 1.64%↑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9.00bp 하락한 4.784%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 지수는 0.01% 상승한 106.677
-WTI : 58센트(0.72%) 하락한 배럴당 80.44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예상대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연준이 금융 환경의 긴축을 인정하면서 상승.
위워크의 주가는 파산보호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에 46% 이상 폭락. AMD의 주가는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9% 이상 상승.
CVS헬스는 예상보다 강한 순이익에도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주가는 하락.
△ 미국 국채 가격은 상승. 투자자들은 FOMC 금리 동결과 함께 미 재무부 국채 발행 세부 계획에 주목. 10월 ADP 전미 고용보고서가 약간 둔화된 점도 미 국채 매수에 힘을 실어.
달러화 가치는 연준의 금리 동결 속에 혼조세를 기록.
*데일리 포커스
-파월 '통화정책, 충분히 제약적인지 아직 확신 못해'[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354]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릴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 스탠스를 달성했는지 자문하고 있다"며 금리가 충분히 높은지, 그렇지 않은지 확신할 수 없다고 언급.
파월 의장은 "장기 국채수익률 상승과 금융 여건 긴축에 기여하는 것들에 주의를 기울이며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 장기금리 상승뿐 아니라 달러 강세, 주가 하락 등으로 금융 여건이 더욱 긴축될 수 있다고 판단.
파월 의장은 "중요한 것은 장기금리 상승으로 가계와 기업의 차입 비용 증가로 나타나고 있고, 그런 비용이 경제활동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언급.
-美 재무부, 대다수 채권 입찰 규모 '점진적' 확대[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315]
재무부는 이번 분기(2023년 11월~2024년 1월)에 대다수의 채권 입찰 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언급.
재무부는 1일(현지시간) 발표한 입찰 계획에 따라 다음 주에 분기별 리펀딩으로 1천120억달러를 매각할 계획. 이는 지난 분기의 1천30억달러보다 소폭 늘어난 수준. 재무부는 이를 통해 98억달러의 현금을 새롭게 조달하고, 11월 15일 만기 도래하는 증권 1천22억달러를 상환할 계획.
재무부는 2년물과 5년물 입찰 규모는 매달 30억달러씩 늘릴 계획이며, 3년물과 7년물은 매달 각각 20억달러, 10억달러씩 늘릴 계획이라고 언급.
-美 ADP 10월 민간 고용 11만3천명 증가…예상치 하회[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311]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0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11만3천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3만명 증가를 하회.
9월 수치는 기존 8만9천명 증가로 유지.
임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상승. 이는 13개월 연속 둔화한 것으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이직자들의 임금 인상률은 8.4%를 기록해 2021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755 독일 10월 실업률
▲2100 영국 기준금리 결정
*미국 지표/기업 실적
▲0000(3일) 미국 10월 S&P글로벌 제조업 PMI
▲0230 재닛 옐런 재무장관 연설
문정현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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