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3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틱 오른 102.81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3천603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2천623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40틱 오른 107.02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1천470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1천884계약 순매도했다.
장중 외국인이 국채선물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글로벌 채권 강세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은 별다른 재료 없이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대기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채권 운용역은 "오늘 밤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하기만 해도 FOMC 회의 때 기준금리 인상 종료 기대가 생겼던 것이 확신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byu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