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8일 달러채를 5천만달러(약 661억원)어치 발행한다.
금리는 오버나이트(O/N) SOFR 변동금리에 55bp 가산한 수준으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11월 8일이다.
크레디아그리콜CIB가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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