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미국 영화관 체인인 시네마크 홀딩스(NYS:CNK)의 주가가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시네마크 홀딩스(NYS:CNK)가 큰 폭으로 늘어난 관객수를 공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시네마크 홀딩스(NYS:CNK)는 분기 관객수가 6천190만 명으로 27.9% 증가했고, 평균 티켓 가격도 전년동월 6.71달러에서 7.17달러로 뛰었다고 발표했다.
시네마크 홀딩스(NYS:CNK)는 3분기 주당 순수익(EPS)도 61센트 이익으로 월가의 예상 EPS 41센트 이익을 웃돌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같은 분기에 시네마크 홀딩스(NYS:CNK)의 EPS는 20센트의 손실이었다.
매출도 8억 7천480만 달러로 분석가들의 예상치인 8억 4천560만 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전년도 같은 기간의 매출 6억 5천40만 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시네마크 홀딩스(NYS:CNK)는 올해 들어서만 100% 상승했다.
시네마크 홀딩스(NYS:CNK)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2% 이상 오른 17달러 언저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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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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