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3일 밤 1,30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2.40원) 대비 13.4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6.80원, 매도 호가(ASK)는 1,307.20원이었다.
미국 고용 시장 둔화에 달러 약세가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5선으로 내렸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도 4.5%까지 급락했다.
뉴욕 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278엔에서 149.37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8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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