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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증권 신임 한국 리서치 센터장에 양성욱

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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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욱 JP모간증권 신임 한국 리서치센터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JP모간증권의 양성욱(Stanley Yang) 연구원이 한국 리서치센터를 이끌게 됐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P모간증권에서 인터넷·통신·미디어를 맡아온 양성욱 애널리스트가 서울지점 한국 리서치 센터장으로 선임됐다.

양성욱 신임 센터장은 20여년간 인터넷·통신 리서치를 수행해온 베테랑이다.

2002년부터 대우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한 양 센터장은 2004년부터는 리먼브라더스증권에서 근무했다. 2009년 노무라증권으로 직장을 옮겼고, JP모간증권에는 2013년에 합류했다. 학부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메릴랜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양 센터장은 앞으로 박정준 전 센터장의 뒤를 이어 JP모간증권 한국 리서치센터의 명성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박정준 전 센터장은 반도체·정보기술(IT) 리서치의 대가였다.

한편, JP모간은 한국 최초의 외국계 은행 중 하나로 지난 50여년간 기업과 금융기관, 정부 산하 기관에 기업금융 및 투자은행,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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