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6일 대만증시는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지표 결과를 소화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41.71포인트(0.86%) 오른 16,649.36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해 낮은 변동폭을 보이며 장 마감까지 오름세를 유지했다.
고용 둔화로 미국이 추가로 금리 인상에 나서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해 장세에 상방 압력이 가해졌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콴타컴퓨터는 각각 0.55%, 2.75% 상승했다.
오후 2시 57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4% 내린 32.083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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