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8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 화면(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뉴욕 전장 대비 1.56bp dhfms 4.5842%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0.82bp 오른 4.9362%, 30년물 금리는 0.27bp 오른 4.7375%를 가리켰다.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혼조세인 가운데 미국 국채에 대해선 매도 우위 분위기다.
미국 국채입찰이 잇달아 예정돼 있어 물량 부담이 국채 매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밤 미국 재무부는 3년물 국채를 480억달러어치 입찰에 부쳤다. 이날 밤에는 10년물 국채를 400억달러, 9일에는 30년물 국채를 240억달러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재무부는 2년물과 5년물 입찰 규모는 매달 30억달러씩 늘릴 계획이며, 3년물과 7년물은 매달 각각 20억달러, 10억달러씩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달러인덱스는 같은 시각 전장 대비 0.04% 오른 105.586을 기록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jhjin@yna.co.kr
진정호
jhji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