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3.11.10.
읽는시간 0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파월 "충분히 제약적인 기조 달성했다 확신 못 해"(상보)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다는 점은 환영할만하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릴 만큼 충분히 제약적인 정책 기조를 달성했는지는 여전히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9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이 주최한 '제24회 자크 폴락 연례 리서치 콘퍼런스'에서 "위원회는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출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제약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달성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기조를 달성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연준은 제로 수준이었던 기준 금리를 1980년대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인상해 5.25%~5.5%까지 높였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22년 만에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지난 1년간 낮아졌으나 여전히 우리의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다"라며 "나와 동료들은 이러한 진전에 기쁘지만, 인플레이션을 2%로 지속해 낮추는 과정은 아직 갈 길이 멀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08

▲선매수 후결제 핀테크 '어펌', 13% 급등…매출 전년비 37% 증가

- 미국의 선매수 후결제 핀테크 기업인 어펌 홀딩스(NAS:AFRM)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 급등하고 있다. 회사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데다 총 상품 거래량도 급증했다고 밝히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어펌 홀딩스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4억9천7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월가 분석가들은 매출이 4억4천4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주당 순수익(EPS)은 0.57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월가 분석가들은 EPS가 0.61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월가는 어펌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인 견해가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어펌을 담당하는 18명의 분석가 중 4명만이 '매수' 등급에 해당하는 투자의견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8명은 주식에 대해 '보유' 등급의 투자의견을 내놨다. 6명은 '매도' 등급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분석가들은 목표주가 평균은 16.53달러 수준이다. 어펌은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13% 이상 오른 24달러 언저리에서 거래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3

▲우주 관광 기업 버진 갤럭틱 12% 급등…예상 웃돈 실적 공개

- 우주 관광기업 버진 갤럭틱 홀딩스 (NYS:SPCE) 주가가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회사가 예상을 웃도는 매출을 발표한 영향등으로 풀이됐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버진 갤럭틱 홀딩스(NYS:SPCE)는 3분기에 1억 500만 달러의(주당 28센트)의 순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1억 4천600만 달러 손실(주당 55센트) 대비 개선된 실적이다. 회사 측은 영업비용 감소와 이자수익 증가가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2022년 3분기 76만7천달러에서 173만 달러로 급증했다. 상업용 우주 비행과 미래의 우주 관광객과 우주비행사가 지불한 회비 덕분이다. 월가 분석가들은 이번 분기에 매출이 110만 달러에 이르고 EPS가 42센트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4분기 매출이 약 3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 약 150만 달러의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4

▲HSBC "테슬라 팔아라·목표가 146달러"…중국 내 경쟁 등 심화

- 세계 최대의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NAS:TSLA)를 매도하라고 글로벌 투자은행인 HSBC 가 권고했다. 테슬라(NAS:TSLA)가 중국에서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9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HSBC의분석가는 테슬라(NAS:TSLA)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매도' 등급을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146달러로 설정하면서 분석을 개시했다. 중국에서 테슬라(NAS:TSLA)의 입지가 좁아졌다는 점이 '매도' 권고의 배경 가운데 하나로 지목됐다. 테슬라가 중국내 생산 공장을 통해 유럽으로 수출하는 물량도 유럽연합(EU)의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졌다. 최근 일부 언론은 테슬라(NAS:TSLA)가 받은 세금 감면과 같은 혜택도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NAS:TSLA)는 중국 상하이에 기가팩토리를 짓고 있다. HSBC는 해당 공장이 테슬라(NAS:TSLA)성공의 주요 원동력이며 생산 비용을 절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5

▲골드만, 연준 금리 3.50%~3.75%까지 내릴 듯…이전보다 높을 듯

- 골드만삭스가 연준의 금리 인하 최종 수준이 기존보다 0.5%포인트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골드만은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최종 금리 예상치를 기존 3.00%~3.25%에서 3.50%~3.75%로 상향했다. 최종 금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0.5%포인트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골드만은 연준이 내년 4분기에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은 유지했다.또한 한분기마다 1회씩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전망은 유지하면서도 2026년 2분기에 금리 인하를 끝낼 것으로 예상했다. 연준은 자체 금리 전망치인 점도표에서 내년에 금리 인하를 시작해 2026년에 2.9%까지 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골드만은 "요약하자면, 금리 인상의 영향이 대부분 지나갔으며, 내년 금리 인하를 옵션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골드만은 "성장 위험이 나타나고 연준이 보험성 인하에 나설 경우 정책 금리가 더 낮아질 수 있지만, 우리는 이러한 근거로 금리가 3.5%~3.75%로도 충분히 인하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395

▲시카고 연은 총재 "장기 금리 상승 영향 지켜봐야…오버슈팅 경계"

-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앞으로 경제가 예상보다 더 많이 둔화하지 않도록 장기 국채 수익률의 상승이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굴스비 총재는전날 인터뷰에서 "역사적으로 장기 금리는, 단기금리보다는 더 많이, 건설, 투자,내구소비재 등 실물 경제 성과에 매우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라며 "이것이 지속되면 연준은 경제 성과에 미치는 긴축 영향에 대해 생각해야 할 것이며, 오버슈팅 위험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달 5% 근방까지 오르면서 수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재는 금리가 4.5% 수준까지 떨어진 상태다. 굴스비 총재는 실업률이 크게 오르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을 2%의 목표치에 근접시키는 이른바 '골든 패스'로 갈 수 있다고 여전히 낙관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수준의 금리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을지는 경제가외부 충격에 타격을 받을지에 달렸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자리 증가가 인플레이션을 낮추려는 노력을 탈선시킬지에 대한 논쟁 대신, 이와 같은 순간에 우리가 외부 충격에 다 같이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라며 "외부 충격이 더 크지 않고,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우리를 따돌리지 않는 한 '골든 패스'의 달성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398

▲美 30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30년물 금리 상승

-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이 부진한 수요로 마무리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와 배런스에 따르면 30년물 입찰 발행금리는 4.769%였고, 응찰률은 2.24배였다. 발행금리는 입찰 이전 금리보다 0.051%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입찰 수요를 반영하는 발행금리와 입찰 전 금리 간의 격차인 테일(Tail)이 이만큼 벌어졌다는 의미다. 발행금리가 그만큼 더 커졌다는 것은 재무부가 투자자들을 유인하기 위해더 많은 금리를 지불했다는 의미로 수요 부진을 시사한다. 해외투자 수요를 의미하는 간접 낙찰률은 60.1%, 미국 내 수요인 직접 낙찰률은 15.2%를 기록했다. 프리이머리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24.7%로 지난 1년간 평균인 12%의 두배를 넘었다. 딜러들은 투자자들이 가져가지 않은 물량을 받아 간 것으로 그만큼 수요가 부진했다는 의미다. BMO 캐피털 마켓츠의 벤 제프리 전략가는 "오늘 30년물 입찰이 매우 약했다"라고 전했다. 아메리벳 증권의 그렉 파라넬로 금리 전략 헤드도 이날30년물 채권 발행에 대한 수요가 예상보다 약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05

▲리치먼드 연은 총재 "장기 금리는 유용한 정책 도구 아냐"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장기 국채금리의 움직임이 정책을 결정하는 데 유용한 도구는 아니라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바킨 총재는 MNI가 주최한 웹캐스트에서 "장기 금리가 정책 변수로써 꽤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이것들은 상대적으로 매우 짧은 기간에 매우 크게 움직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최근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웃돌았으나 현재는 4.5% 수준까지 하락한 상태다. 바킨 총재는 채권금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며, 다만 금융 환경에 대해 좀 더 "전체적인" 시각을 가지려고애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것들이(장기금리) 지난 회의 이후로 느슨해졌는가"라고 반문하며 "물론이다"라며 "다음 회의에서는 이들이 어디에 있을지 모른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가 앞으로 몇 달 내 "약간의 둔화를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지난 금리 인상에 따른 부정적 지연 효과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덧붙였다. 바킨 총재는 "이 모든 긴축의 순 영향이 결국 경제에 지금보다 더 강하게 타격을 줄 것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시차(lag)가 있을것"이라고 우려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09

▲세인트루이스 연은 임시 총재 "금리 결정 전 추가 자료 기다릴 수 있어"

- 캐슬린 오닐 파에즈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임시 총재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다시 올릴지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추가적인 자료를 기다릴 수 있다고 말했다. 9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파에즈 임시 총재는 제퍼슨에서 열린 행사에서 지난주 연준의 금리 동결을 지지했다며 인플레이션 압력과 노동력 부족이 완화되고 있다는 재개의 목소리에 일부 설득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타이트해진 신용 환경과 모기지 금리와 다른 장기 금리의 상승이자신의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며 차입 금리의 상승과 엄격해진 대출 기준은 경제에 더 큰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파에즈는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끈질기게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를 다시 인상할 수 있는 선택지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인플레이션이 하락보다는 횡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연준이 선호하는 개인 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7월에서 9월까지 3.4% 근방에서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이다. 지난 9월에 파에즈는 연말까지 기준금리가 1회 더 인상될 것을 예상한 다수의 위원 중 한명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2

▲AMC, 최대 3억5천만달러어치 주식 매각…주가 11%↓

- 미국 영화관 체인인 AMC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가 최대 3억5천만달러의 보통주 매각 계획을 발표했다.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 25분 현재 AM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이 같은 소식에 전날보다 11.94% 하락한 8.89달러를 기록 중이다.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미 증권거래소(SEC) 공시를 통해 AMC는 시장 공모 방식으로주식을 매각할 계획이라며 "A 보통주 매각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유동성을 강화하고, 기존 부채를 상환, 재융자, 변제 또는 재매입하고, 일반 기업 목적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MC가 올해 주식을 매각한다고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9월에도 회사는 보통주를 최대 4천주 매각하기로 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6

▲[뉴욕유가] 저가 매수세에 반등

- 뉴욕유가는 저가 매수세에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41센트(0.54%) 오른 배럴당 75.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는 3거래일 만에 반등했으나 이달 들어서는 6.5% 하락한 상태다. 유가는 최근 중국의 경제 지표부진 등 전 세계 경기가 다시 둔화할 가능성에 하락 압력을 받았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쟁 이슈에도 공급에 대한 차질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에 수요 둔화우려가 더해지며 하반기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졌다. 이스라엘이 이날 가자지구에서 일시적 교전 중지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나왔으나 정식 휴전은 아닌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가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됐다. 이날 백악관은 이스라엘이 민간인 도피를 돕기 위해 가자지구 북부에서 일시적으로 매일 4시간씩 교전을 중지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양측간 전면 휴전이이뤄질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인질 석방 없는 휴전은 없다는 입장을 이날 재차 확인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8

▲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1만7천명…예상치 하회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들의 수가 예상치를 소폭하회했다. 9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3천명 감소한 21만7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2만명을 하회했다. 시장 분석 매체마켓워치는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는강한 미국 노동 시장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직전주 수치는 21만7천명에서 22만명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1만2천250명으로 직전주보다 1천500명 증가했다. 한편,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달 28일로 끝난 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2만2천명 증가한 183만4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이 7주 연속 증가세를 나타낸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397

▲[뉴욕 금가격] 강세 전망 속 상승

- 금 가격이 상승했다. 금 시장에 대한 강세론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격이 오른 모습이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일대비 12.00달러(0.61%) 상승한 온스당 1,969.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 가격은 지난달 급등 후 잠깐의 조정 국면을 거치고 있다. 이날은 가격이 다소 회복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금융시장에서는 금에 대한 강세론적인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이 마무리 국면으로 들어선 가운데 금의 가격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내년 말까지 금 가격이 온스당 2,100달러대로 오를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연준이 내년 금리인하에 돌입하면서 금 가격은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주요 외신의 전략 분석가도 금의 가격이 내년 온스당 3천달러대로 치솟을 수 있다는 분석을 제기했다. 모건스탠리는 투자자들에게 금과 관련된 주식을 매집할 것을 권고하면서 지금이 금 관련 주식을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1

▲월가, 실적발표 ARM·디즈니에 "매수"

- 9일(현지시간) 월가의 전문가들은 실적을 발표한 ARM과 디즈니에 긍정적인 견해를 대체로 유지했다. ARM의 가이던스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주가 하락세라고 판단하는 분위기다.골드만삭스와 JP모건, 씨티그룹 등은 ARM에 대해 '매수' 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골드만은 투자자들에게 오히려 ARM의 주가가 하락하면 저점 매수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JP모건은 전반적인 칩 설계 활동이 가속화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이 여러 시장이 침투하고 있는 만큼 ARM의 주식이 유망하다고 진단했다. JP모건은 ARM에 대해 70달러의 목표 주가를 제시했다. 이는 주가가 전일 종가보다 약 30% 급등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디즈니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투자 의견이 전해졌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디즈니에 대한 '매수' 투자 등급을 유지했다. 디즈니의매출이 예상을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7417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