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1월 5~11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6천297억 원으로 집계됐다.
1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4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신한투자증권은 9천450억 원, 미래에셋증권은 8천억 원, IBK투자증권은 4천500억 원, NH투자증권은 4천3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0월 29일~11월 4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8조2천770억 원이었다.
이번 주(11월 12~18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6천947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7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3천억 원, 하나증권은 2천25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2천333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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