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서울외환시장의 외환딜러 모임인 코리아 포렉스클럽이 '2023 올해의 딜러'를 선정해 13일 발표했다.
산업은행의 임준영 과장과 우리은행 박서현 대리, 국민은행 김동욱 팀장 등 3명이 선정됐다.
임 과장은 달러-원 현물환 거래를 담당하고 있으며, 박 대리는 이종통화와 위안-원 거래를, 김 팀장은 스와프를 주 업무로 맡고 있다.
올해의 딜러 상은 매년 현직 외환딜러의 추천과 포렉스클럽 운영위원회의 판단을 통해 결정된다.
시상식은 12월 12일 열리는 연례 포렉스클럽 송년회에서 이뤄진다.
코리아 포렉스클럽은 세계 딜러협회인 ACI(Association Cambiste Internationale)의 한국 지부 단체로 회원 상호친목 도모, 교육기회 제공 등 외환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 은행과 외국계 은행 서울지점, 증권사, 종금사 등을 포함한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하나은행이 창립원년인 1978년부터 간사은행을 맡고 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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