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본 증시는 미국의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가운데 상승세로 출발했다.
14일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전 9시 42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46.57포인트(0.45%) 상승한 32,731.68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1.28포인트(0.48%) 오른 2,347.90을 나타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아시아 시간으로 이날 저녁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전반적인 대기 분위기가 지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간밤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신용 등급 전망 하향 소식에도 영향이 제한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간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03% 오른 151.693엔 수준에서 등락 중이다. 전일 151.940엔까지 레벨을 높이며 연고점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작년 고점인 151.942엔에도 바짝 다가선 가운데 경계 심리는 커질 전망이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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