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14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49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3% 상승한 4,426.7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2% 오른 15,565.0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선물은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10월 CPI로 연방준비제도(연준·Fed) 통화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10월 CPI 전문가 예상치는 연율 3.3% 상승으로, 전월보다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 CPI는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후 10시 30분에 발표된다.
시장참가자들은 미국 장 개장 전 실적을 발표하는 홈디포(NYS:HD)도 주시하고 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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