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4일 대만증시는 대만의 핵심 기술업체인 TSMC의 실적 호조에 강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76.42포인트(0.45%) 오른 16,915.71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개장 초반부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대만의 시가총액 1위 기업인 TSMC의 10월 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15.8% 증가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훙하이프리시전은 각각 0.18%, 2.35% 상승했다.
오후 2시 52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7% 오른 32.331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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