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인민은행 MLF 통해 107조원 순공급…2016년 12월 이후 최대

23.11.15.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이 2016년 이후 최대 규모의 중기 유동성을 시중에 추가로 투입했다.

15일 월스트리트견문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이날 1조4천500억위안 규모의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을 시행했다.

만기 도래 물량은 8천500억위안으로 6천억위안(약 107조7천600억원)이 순공급됐다. 월스트리트견문은 2016년 12월 이후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1년 만기 MLF 금리는 2.5%로 기존과 같았다.

한편 인민은행은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을 4천950억위안 규모로 매입했다. 만기 물량은 4천740억위안이었다.

jhmoon@yna.co.kr

문정현

문정현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