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5일 대만증시는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213.07포인트(1.26%) 오른 17,128.78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해 장 마감까지 오름세를 유지했다.
미국의 10월 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자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다.
시장은 이제 15일(현지시간)에 예정돼있는 미국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에 주목하고있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델타전자는 각각 1.40%, 2.34% 각각 상승했다.
오후 2시 44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5% 내린 32.236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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