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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부산·창원 등 수산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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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BC카드가 수산물 소비 위축 및 어업인 위기 해소는 물론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는 부산지역 내 총 6개 시장(자갈치회센터·신동아회센터·민락회타운·민락어패류시장·광안어패류시장·기장시장)에서 마이태그 후 BC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20%를 할인해준다.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30% 할인'도 진행된다.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온누리상품권앱에 BC카드(신용·체크)를 등록해 금액 충전 후 실물 카드 결제방식의 상품권이다.

30% 할인 혜택은 마이태그 후 2만원 이상 결제 시 제공된다. 경남·IBK기업은행·NH농협은행·대구·부산·광주·새마을금고·수협·우체국·신협·우리카드·제주·케이뱅크·BC바로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산에 이어 창원지역 내 3개 시장(선창 수산시장 회센터·용원신항 회센터·수협수산물 활어 회센터)에서도 동일한 혜택이 진행된다.

내달 31일까지 마이태그 후 BC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30% 할인' 이벤트도 동일하게 진행된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수산물 소비 위축과 어업인 위기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 지원을 위해 상권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js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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