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진승호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이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했다.
17일 KIC는 진 사장이 서울 중구 본사에서 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진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어업인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면서 "KIC 임직원은 우리나라 어촌경제가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릴레이로 이어진다. 캠페인 참여자가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사진을 촬영해 홍보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한다.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를 돕기 위해 지난 7월 국회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제안해 시작됐다.
진 사장은 최희남 SC제일은행 이사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우해영 한국자금중개 대표이사, 정지호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을 추천했다.
ybnoh@yna.co.kr
노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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