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1월 12~18일) 27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3천2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4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신한투자증권은 7천850억 원, 미래에셋증권은 7천800억 원, 키움증권은 6천300억 원, 삼성증권은 4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5~11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7조6천297억 원이었다.
이번 주(11월 19~25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5천972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6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억 원, 현대차증권 2천100억 원, 신한투자증권 2천억 원, 메리츠증권은 1천532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6천947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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