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지난주(11월 13~17일)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수익률'에서 삼성증권의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일 연합인포맥스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수익률(화면번호 3081)에 따르면 지난주 삼성증권은 7개 종목에서 3.4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신한투자증권과 부국증권은 각각 2.55%, 2.11%의 수익률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추천종목에서는 현대오토에버가 20.16%로 가장 크게 상승했다.
실리콘투와 텔레칩스는 각각 13.09%, 11.02% 올랐다.
연합인포맥스 리서치 추천종목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소속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추천주를 제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종목의 누적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증권사 추천종목 현황(화면번호 3080)'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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