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21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 주가지수 선물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둔 관망세 속 강보합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8% 상승한 4,566.00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4% 오른 16,110.0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선물은 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강보합에서 등락했다.
11월 FOMC 이후 시장이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기조에 집중한 만큼 의사록에서 어
떤 내용이 논의됐는지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크게 바뀔 수 있다.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참가자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다음 달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거의 100%로 반영하고 있다.
간밤 미 주가지수는 미 국채금리가 4.5%를 밑도는 등 고금리 부담이 약화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각각 0.74%, 1.13% 올랐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58%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실적을 발표하는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NAS:NVDA)와 베스트바이(NYS:BBY), HP(NYS:HP) 등도 주목하고 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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