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1일 유럽증시는 등락이 엇갈리며 장을 출발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 17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01% 상승한 4,342.91을 기록했다.
15분 지연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도 0.09% 오른 15,915.33을 나타냈다.
반면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7,489.50으로 0.09% 하락했고 프랑스 CAC40 지수는 7,233.98로 0.18% 내렸다.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13% 하락한 29,502.33을 기록했다.
이날 유럽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에 주목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가 내년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최근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다소 회복됐다. FOMC 의사록 내용이 시장의 기대를 뒷받침할지 관심이다.
유로화는 글로벌 달러 약세에 강세를 이어갔다. 유로-달러 환율은 0.09% 상승한 1.09520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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