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스포츠용품 매장을 운영하는 딕스 스포팅 굿즈(NYS:DKS)의 주가가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회사가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딕스 스포팅 굿즈(NYS:DKS)는 3분기 주당순수익(EPS)이 2.85달러 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 EPS는 2.45달러 이익이었다. 매출은 30억4천만달러를 기록해 월가의 예상 매출 29억4천만달러를 웃돌았다.
회계연도의 조정기준 연간 EPS 예상치는 12.30~12.60달러 이익으로 상향조정됐다. 당초 딕스 스포팅 굿즈(NYS:DKS)는 연간 EPS 예상치로 11.50~12.30 달러 이익을 제시했다.
딕스 스포팅 굿즈(NYS:DKS)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8% 가까이 오른 128.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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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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