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0.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0.50원) 대비 2.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0.30원, 매도 호가(ASK)는 1,300.7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4.2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당분간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작용했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고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951엔에서 149.6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56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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