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2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 주가지수 선물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24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5% 하락한 4,565.00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2% 상승한 1,6052.00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이날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둔 관망세와 한산한 거래 속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는 추수감사절로 23일 휴장하고, 24일에는 조기 폐장한다.
간밤 3대 지수는 내년 증시 강세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를 유지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1%, 나스닥지수는 0.46% 올랐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53% 상승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향방을 가늠하기 위해 연휴 이후 발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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