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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찾은 기재부 "현장 애로 해소에 주력"

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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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외국 기능인력 비자요건 완화해야"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기획재정부가 이차전지와 조선업계의 현장 애로 사항을 해소하는게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재부는 23일 울산에 있는 고려아연과 HD현대중공업에서 잇따라 현장 간담회를 열어 이차 전지와 조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수준을 진단하고,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이차전지업계는 양·음극재 소재 생산을 위한 공업용수 공급 확대를 요청했고, 조선업계는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 기능인력의 비자 요건을 완화해 달라고 했다.

유병희 기재부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장은 "호황을 맞이한 지금이 초격차 기술력 확보의 골든타임"이라며 "K-조선 차세대 선도전략을 바탕으로 조선업 현장 애로 해소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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