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틱 내린 103.70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1천374계약 순매도했고, 금융투자가 1천776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63틱 내린 110.01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3천412계약 순매도했고, 금융투자가 1천508계약 순매수했다.
아시아장에서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5.16bp 올랐다. 호주 국채 10년물 금리도 6.97bp 상승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과 10년 국채선물을 모두 순매도하고 있다.
한 자산운용사의 채권 운용역은 "당분간 추세적인 강세 또는 약세가 나타나기보다는 레인지 내에서 등락하는 장세가 이어지겠다"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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