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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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 2021년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황 대표의 추가 임기는 내년 3월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24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오후 이사회를 열어 황 대표의 유임과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7명 등 임원 인사를 결정했다.
황 대표의 임기는 최대 3년 이내에서 내년 정기주총 때 결정된다.
LG유플러스의 첫 내부 출신 CEO인 황 대표는 지난 1999년 입사한 이래 모바일과 스마트홈 사업 총괄, ㈜LG 경영관리팀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전병기 AI/Data사이언스그룹장을 전무로 승진시키고, 김동연 ㈜LG 통신서비스팀 책임, 김수경 기술컨설팅담당, 김성묵 전략투자담당, 배경룡 NW기획담당, 이재선 LG경영개발원 진단1담당 책임, 이현승 사업성장전략TF PM, 이형근 LG전자 홍보전략Task 실장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기존 통신 사업의 기반을 견고히 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신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재를 중용했다"고 말했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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