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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과대 낙폭 인식에 상승…6.80원↑

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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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04원 부근으로 올랐다.

그간 달러-원이 과하게 내렸다는 인식에 매수세가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5분 현재 전장 대비 6.80원 오른 1,304.3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50원 상승한 1,301.00원에 개장했다.

개장 이후 하락전환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했다. 장중 1,305.40원까지 올랐다.

과대 낙폭 인식으로 인해 매수세가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눈에 띄는 결제 물량은 없다"라면서 "그간 달러-원 과대 낙폭 인식으로 인해 매수세가 강한 듯하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56엔 내린 149.408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0달러 내린 1.0900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2.9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2.4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51%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102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계속)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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